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대표 이종경)는 방위사업청과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년 혁신 프리미어 1000’ 방위산업 분야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기술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방산 관련 기업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 정책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은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대출·보증·투자 등 맞춤형 자금 지원과 함께 해외 판로 개척, 컨설팅 등 비금융 종합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프리뉴는 우수한 기술 혁신성, 핵심 부품 국산화 성과, 국방 무기체계 전력화 기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방위산업 분야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프리뉴는 자율인지 기반의 임무 수행형 드론을 독자 설계 및 제조하는 무인항공기 전문기업으로, 기체 제작에 그치지 않고, FC(Flight Controller), D-GPS, 데이터링크, 지상통제시스템(GCS) 등 핵심 항전·전장 시스템을 자체 개발 및 국산화해 독보적인 기술력 축적해 왔다.
최근 육군 교육용 상용드론 구매사업을 수주하며 국산화 개발 역량을 공식 입증한 프리뉴는 소형 자폭 드론, 폭탄 투하 드론, 공격형 드론 등 군사적 활용도가 높은 기체 라인업을 선보이며 입지를 빠르게 넓혀 나가고 있다.
이종경 프리뉴 대표는 “프리뉴는 다년간 축적해 온 드론 및 항전 시스템 국산화 기술과 방산 분야에서의 성장성을 입증했다”며 “확보된 지원 동력을 바탕으로 국방 전력 강화에 기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K-드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데이터넷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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